[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하얀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해리는 파란색 스카프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 짙게 만들었다. 세련미 넘치는 데일리룩을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그룹 다비치는 오는 4월 1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해리는 최근 JTBC 예능 '싱어게인'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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