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다혜가 제주 일상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마어마하게 가파른 새별오름 그래...넌 눈으로 보는 곳이었어 눈 쌓이면 썰매타고 싶을 듯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서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산 끈 달린 벙거지 요거 아니었음 또 모자 날아갔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혜는 하얀색 마스크를 쓴 채 새별오름에 올라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오천원에 구입한 모자를 쓰고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하는 정다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다혜는 지난 201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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