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날씨 좋은 날 혜리가 자켓을 걸친 채 고개를 젖혀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혜리 특유의 호탕한 웃음이 귓가에 들리는 것만 같다.
한편 혜리의 신작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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