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뉴챔프가 음주운전으로 교도소서 복역 중이다.
7일 뉴챔프의 인스타그램에는 자필사과문이 게재됐다. 뉴챔프는 "저는 이 사회에서 절대적으로 근절 되어야 할 음주운전을 한 중죄인"이라며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은 전력이 있고 당시 깊이 반성하고 음주운전이 낳을 수 있는 큰 사태의 위험성을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망각한 채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저는 용서 받을 가치가 없다"고 적었다.
이어 "지금껏 저를 믿고 손을 내어준 고마운 인연들과 제 음악을 듣고 크고 작게 영향을 받은 귀중한 팬분들께 너무나 죄송하다. 이 세상의 모든 음주운전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피해자분들의 아픔을 통감 할 때까지 이 곳 교도소 안에서 깊게 반성을 하겠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뉴챔프는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에 여러 차례 출연 했으며, 지난해 3월 3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다음은 뉴챔프 인스타그램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뉴챔프 입니다.
저는 이 사회에서 절대적으로 근절 되어야 할 음주운전을 한 중죄인입니다.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은 전력이 있고 당시 깊이 반성하고 음주운전이 낳을 수 있는 큰 사태의 위험성을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망각한 채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저는 용서 받을 가치가 없습니다.
지금껏 저를 믿고 손을 내어준 고마운 인연들과 제 음악을 듣고 크고 작게 영향을 받은 귀중한 팬분들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음주운전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피해자분들의 아픔을 통감 할 때까지 이 곳 교도소 안에서 깊게 반성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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