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지숙이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함께 2021 재보궐선거 투표를 인증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보궐선거는 저녁 8시까지에요! 아직 투표 전이시라면 신분증과 함께 가까운 투표소로 달리세요!! 고고!!#이제투표번호 #붙어있당"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모자를 쓴 지숙은 투표소 앞에서 이두희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지숙은 남편 이두희와 함께 투표를 할 수 있는 기쁨을 게시글에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숙은 지난해 10월 31일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결혼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 시즌1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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