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나비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기하게도 친한 친구들이 한 달 차이로 줄줄이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그중에 제가 제일 막내"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는 저보다 한 달 먼저 임신한 해리네 집에 다녀왔어요. 해리는 저랑 오랜 친구인데 결혼하고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어서 종종 이렇게 만나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나비는 "친구들이 비슷한 시기에 임신을 하니 정보 공유도 하고 힘이 정말 많이 돼요. 저는 정말 임신과 출산이라는 게 너무 두렵고 무서운 사람 중에 한 명이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친구들과 같이 겪으며 이겨내니 아주 행복하고 좋은 맘으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답니다"며 "모두 멋진 하루 보내시고요! 항상 응원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동반임신 #임신동기 #예비소띠맘 #둘다아들맘 #얘들아너넨뱃속에서부터친구 #엄마들처럼친하게지내라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조해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전 쇼트트랙선수 조해리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모두 현재 임신 중인 예비 엄마인 만큼 온화한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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