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써니가 애교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추랑 뽑뽀~ #후추 #행복한뚱냥이 #뽀뽀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자신의 반려묘 후추와 함께 뽀뽀를 하는 모습. 이어 요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활짝 웃고는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써니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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