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새 탐사보도 프로그램 '이영돈 PD가 간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영돈 PD가 간다'는 '대한민국 탐사보도의 1인자' 이영돈 PD가 기획 및 연출부터 진행, 그리고 현장 취재까지 모두 직접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탐사 보도 프로그램들과 차별화 된다. '이영돈 PD가 간다' 포스터에는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다'라는 메인 문구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횡단보도를 급히 걸어가고 있는 듯한 포즈는 이영돈 PD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이영돈 PD는 생동감과 현장성이라는 프로그램의 콘셉트에 어울릴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디자인 콘티를 짜오는 등 촬영에 매우 적극적으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영돈 PD가 간다'는 영구미제 사건, 사회의 부조리 등 흥미로운 이슈들을 다룰 예정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돈 PD가 간다' 1회에서는 영화 '그놈 목소리' 사건으로 알려진 이형호 군 유괴사건이 다뤄질 예정. 오는 2월 1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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