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6일 가수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빈은 금발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유빈은 장난기가 가득 느껴지는 표정을 지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유빈은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래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고, 최근 신곡 '향수(PERFUME)'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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