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전에 남편이랑 유행하는 롤린 춰보기 #브레이브걸스 #롤린 #남편이 #더신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남편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를 추고 있다. 상큼한 표정이 하이라이트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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