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성은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진빠오 공주님되었어요. 아가씨 차한잔 주시겠어요(?) 황진빠오가좋아하는해바라기꽃 사과딸기. 아빠공원(농장)에많이심어났다고 황진빠오를위해서 아빠가 준비한 선물. 빨리중국가서 보고싶다 아빠의마음♥ 불쌍한 아빠. 곧만나요 사랑해요 #딸같은아들 #집안의작은까페 #아빠의선물 #해바라기꽃 #도심속공원 #유기농딸기 #그리운아빠 #사랑해요 #육아일상그램#집콕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가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에서 지내고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는 성은채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하다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특히 최근 남편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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