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소연이 경성환이 잠든 사이 캠핑장을 떠났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황가흔(이소연 분)이 차선혁(경성환 분)이 잠든 사이 캠핑장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가흔이 잠든 차선혁에 캠핑장을 떠났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차선혁이 황가흔을 찾으러 나가고, 훈이(장선율 분)만 있는 텐트에 오하라(최여진 분)가 찾아왔다.
오하라는 뒤집어져 있는 사진을 집으려 했지만 텐트로 돌아온 차선혁에 관심을 돌렸다. 차선혁은 "당신 여기 웬일이야? 왜 왔어?"라고 물었고, 오하라는 "이거 보물찾기에서 훈이가 찾은거야? 둘이서 많이도 찾았네? 원크숍 가는 길에 잠깐 들렸다. 훈이도 걱정되고. 나 먼저 갈게 집에서 봐"라며 다시 워크숍으로 향했다. 그리고 차선혁은 오하라가 보지 못한 황가흔과 함께 찍은 사진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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