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펜타곤 여원이 남신의 정석 면모를 선보였다.

여원은 지난 8일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에 “돌아온 흑발창구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발 헤어스타일을 한 여원이 머리를 쓸어 넘기고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기도 하고 눈을 지긋이 감기도 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조금 멀리서 찍혔음에도 조각 같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한 눈에 확 들어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여원이 속한 그룹 펜타곤은 최근 미니 11집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로 전 세계 14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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