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조각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이민호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민호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워치 앤 주얼리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해당 사진은 세계적인 사진 작가 마리오 소렌티가 촬영한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 캠페인 공식 이미지로, 사진 속 이민호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Pachinko)'에 캐스팅 됐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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