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 장수원이 최근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TAXI'에는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수원은 화제가 됐던 '로봇연기' 후에 무려 9개의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그는 "이번 달에만 CF를 4개 찍었다. 총 8~9개 정도 찍었다. 하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아 수입은 많지는 않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3억정도 되냐?"라고 물었고, 장수원은 "그 정도 근사치는 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영자는 "로봇연기로 3억 매출액이면 앞으로 어떤 자산이 생기겠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