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꽃보다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 11점의 작품들을 아트페어에서 전시중이에요 :)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꽃을 모티프로 한 여러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여전히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신 자태를 뽐내는 낸시랭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낸시랭은 2017년 12월 왕진진과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결혼생활 10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 2020년 9월 이혼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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