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원더걸스의 혜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서방님은 언제 오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봄햇살이 드는 베란다에 앉아 꽃받침 포즈를 자랑하는 모습. 꽃무늬 치마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혜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지난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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