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인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인영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딱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간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인영은 골프복을 입고 있는 가운데 길게 쭉 뻗은 명품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월 종영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KBS2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 출연한 바 있다. '땅만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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