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소유진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날 뭐하고 싶냐고 했더니... 텐트에서 자고 싶다는 #용희_ ㅎㅎ 로켓 으로... 텐트랑 침낭사서 급하게 거실에 펼쳐준 생일전야 ㅎㅎ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아~ 다행이다 했다가 4월한달동안 여기서 잔다고 해서 바로 아~ 어쩌지... #20140409 #뱅용이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거실에 펼쳐진 텐트 안에서 옹기종이 모여 놀고 있는 소유진의 아들, 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아들의 생일 바람대로 텐트를 거실에 설치한 후 주변을 소품들로 꾸며 진짜 캠핑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쩐당포'는 스타들의 소비 상황과 경제 고민부터 전 국민의 쩐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경제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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