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섹시한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모델 헤일리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거리에 운동을 마치고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검은색 아찔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걷고 있다. 모델다운 완벽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헤일리 비버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사람이고, 인생을 함께 사는 훌륭한 파트너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자랑하기도.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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