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 예쁘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멜빵바지에 한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맨 채 바닥에 주저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베레모를 쓰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월 25일 정규 5집 'LILAC(라일락)'을 정식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라일락', 'Coin(코인)'을 포함해 'Flu(플루)', '봄 안녕 봄', '아이와 나의 바다' 등 총 10개의 트랙들이 수록됐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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