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인스타그램
엠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故 종현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9일 가수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오빠 항상. 오빠 저한테 했던 말들 다 기억 하고 있어요. 고마워요."라는 게시글과 생전 故 종현과 함께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버는 故 종현과 브이 포즈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줄리엣' 등 많은 히트곡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서 역량도 펼쳤다. 지난 2017년 12월 18일 2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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