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국주가 테라스에 주막을 만들었다.
코미디언 이국주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주네 #백숙집너낌 #주막너낌 #국주가든 #이름정해볼까요 #맘에드는이름나오면 #치킨쏘겠음둥 #간판달고싶다 #난정말 #꽉찬맥시멈라이프 집밖을 안나가니 집에서 별짓을... #국주포차 는 #천막이바람에날아갈꺼같아문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는 테라스를 주막 느낌으로 꾸몄다. 나무 평상에 짚으로 꾸며진 햇빛 가림막 등 이국주는 정겨운 느낌으로 공간을 재탄생 시켰다. 감성적인 이국주의 센스에 노홍철은 "오호호호호호! 좋다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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