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쌍둥이 딸들을 위해 귀가 중 햄버거를 포장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에 "귀가 중 햄버거 셔틀 아이들이 불금을 누리는 방법!"이라는 글을 적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들을 위해 햄버거를 포장하러 가게에 방문했다. 금요일 저녁 햄버거를 먹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주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는 한유라의 마음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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