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진이가 청청패션을 뽐냈다.

10일 모델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이 떨어지면서 푸른 풀이 올라오는 요즘 농원이 더 예뻐지기 시작한다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엄마인 황신혜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청청 패션을 뽐내며 모델 포스를 자아내는 이진이가 눈에 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하다 2016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도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