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빨간 머리로 변신했다.
지난 8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nforgettable day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이 잊지못할 하루를 선물로 그녀들의 상상초월 감동의 이벤트 우린 울다 웃다 그렇게 4시간을 소품님이 스폰서해주시고 줄리가 기획한 오늘의 만남 친절한 직원분의 촬영. 힘들땐 오늘을 기억하면서 또 열심히 살아야할 이유를 만들자 ! 코로나로 다 함께 못한 아쉬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향기로운 향수처럼 잔잔히 남는다. 하지만 오늘은 우리끼리 시끌벅적 행복했던 오늘의 런치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빨간색 가발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현숙의 표정이 더없이 해맑아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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