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보미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리우 사진이 궁금하시겠지만 전 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ㅎㅎ 이번에도 사진 잘 찍어주는 친구와 사진 잘 나오는 집에 살고있는 친구 몸무게가 많이 빠져서 예전 몸으로 돌아 올까했는데..살은빠지고 뼈는 안돌아오네요..청바지는 새로 사야하나요..?헝 다욧트 어찌하냐구 물어보시는데.. 전 식단 안해요 맥주도 마셔요~ 그냥 육아하니 살이 쭉쭉 빠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보미는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근황을 전하며 육아로 살은 빠지는데 뼈는 안 돌아온다며 출산 후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윤전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