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남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오랜만에 둘만 외출을 한 날을 기념하고 있다.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한 최희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희는 사진에 "오랜만에 둘이 외출"이라는 글을 적어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남편과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최희의 주말 일상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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