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혜가 고민을 털어놨다.

방송인 이지혜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가 많다. 집앞 꽃집에서 2만원에 득템하고 걸어오는길 사장님은 저 노란꽃까지 서비스로 챙겨주셨다. 진짜 이만원이면 싸게 주시는거라며 노란꽃까지.. 마음이 좋아진다. 사장님의 서비스에 총총 걸어오면서 머리아픈건 그만 생각해야지!!!! #이만원의행복 #꽃 #내돈내산 #서비스 #기분전환 #단순해 #인생도단순하게 #이꽃이름이뭐였지 #또깜빡 #난하얀꽃을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기분 전환 겸 산 꽃 다발을 사진 찍어 올리며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꽃을 구매했더니 마음이 좋아진다며 아픈 건 그만 생각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러한 이지혜에게 방송인 사유리는 "우리 태리 젠 같이 맛있는거 먹자"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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