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내내 진짜 기다려온 금요일. 남편이 피자 사주기로 했거든용. 전속력으로 퇴근합니당 ~ 오라잉 햅삐 불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파도가 치는 푸른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진재영은 남편과 함께 불금을 보낼 생각에 들뜬 마음을 한껏 표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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