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사랑스러운 자태를 드러냈다.
배우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윰실장 #웃인턴 못 보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스테이 감독판 10시 40쯤 tvN에서 짧게!! 풀 버전은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캐주얼한 차림에 재킷을 걸친 채 리본을 포인트로 준 헤어스타일을 하고 요정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세상을 떠난 가족, 연인과 영상통화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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