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쥬얼리의 조민아가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꽃밭에서 찰칵 !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꽃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꽃으로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만삭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아내는 조민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