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동원이 주말 집콕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정동원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집콕날~~ 심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주말을 맞아 소파에 누워 쉬면서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정동원은 화려한 상의에 안경을 쓰고 훌쩍 성장한 모습이 돋보이는 가운데 심심하다는 듯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같이 출연했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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