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성은이 야식 메뉴를 자랑했다.
배우 김성은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야식으로 시켜 먹은 족발과 보쌈 사진을 찍어 올리며 팬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아 진짜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 기냥 족발 시킴"이라는 글을 남겼다. 복잡하고 귀찮은 마음을 야식으로 달래는 김성은의 모습은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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