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 아내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가 많이 자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의 아내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벌써 많이 자란 단발머리를 만지고 있는 개리의 아내는 임수정 닮은꼴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연예인 뺨치는 수준급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가 태어났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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