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붕어빵 딸 아영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고 씩씩하게~ 글씨 써보려고 두손으로 노력하는 아영이, 말이 느리지만 엄마 앞에서 옹알옹알 노력하는 아영이, 기저귀 말고 화장실에서 쉬하자고 알려주면 기저귀에 쉬하고 화장실로 가서 앉는척만 하는 노력하는 아영이, 고마워~#29개월아기 #조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딸 아영이의 밝은 근황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붕어빵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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