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현아가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의 아들이 수족관 앞에서 귀여운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깨알같은 브이", "귀요미", "항상 응원합니다", "신비롭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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