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측이 5월 말 컴백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아티스트 관련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5월 마지막 주 컴백을 내부적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여러 가요 기획사들은 방탄소년단의 컴백 소식을 전달 받고 소속 아티스트의 컴백 일자를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단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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