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들과 동물원 데이트를 즐겼다.
13일 이석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랑 어흥을 실제로 본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석훈은 아들 주원이와 동물원을 찾은 모습이다. 이석훈은 주원이를 꼭 안고 돌보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훈훈한 부자의 뒷모습만 봐도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석훈은 지난 2016년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가수 알리, 선우정아와 함께 故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파트4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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