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우식이 눈부신 일상을 전했다.
배우 최우식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비, 돌고래, 파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파도와 몽환적인 나비, 폭우처럼 쏟아지는 듯한 소나기를 배경으로 해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시회에 있는 그림을 배경으로 서있는 최우식의 자태가 잘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우식이 출연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는 이날 종영했다. 또 최근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캐스팅됐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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