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방촌에서 내가 꼽는 최애 이자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일상에서도 빛나는 이혜성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성은 "대방어가 들어간 후토마끼도 수준급이었지만, 계란과 장어가 들어간 타마고 아나고를 한 입 먹고 충격을 받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 "쪽파같은 향신료 없이도 장어의 잡내를 완벽히 잡았고, 교쿠의 달달함이 장어를 포근히 감싸서 극강의 촉촉함을 만들어냈다. 타마고 아나고는 꼭 드셔보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현재 NQQ·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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