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1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캐디 언니 옛날 우리 가정 선생님 st : 어허~ 다시"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효민은 골프를 치고 있다. 평소 옷 잘 입기로 유명한 효민은 네온 컬러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효민의 안정된 자세와 힘 있는 스윙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또 그는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최근 tvN '온앤오프' 지연 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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