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돌아가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규리는 무언가를 보고 있다. 박규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연한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규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그윽한 눈빛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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