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 킴이 딸 루아나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셰프 레이먼 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제법 #숫자도 잘 세고, 나름대로 #한글도 잘 읽고 쓰고, 여전히 밥을 잘 먹고, 엄마따라 #뮤지컬 보러 다니더니 #동물의숲 케릭터도 #엘파바 로 만들고, 뻥튀기로 #팬텀오브더오페라 의 #팬텀 가면도 만들고... 다 키웠나...그래도 아빠 배 위에 누워서 어렵게 손도 잡아주고, 아직도 졸리면 아가처럼 칭얼 거리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싫다고 때도 쓰고... 그래서 고마워, 시간이 조금 더 더디게 흘렀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내 아가. 그래도 아침에 잘 일어나보자... 떼쓰지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과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가 밥 먹고, 그림도 그리고 게임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최근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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