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성시경이 직접 준비한 밥상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전 소소한 점심 냉장고 남은재료로 미소시루 삼치구이 갓 지은 밥 꼴뚜기 젓 김 아침부터 녹화중이에요 어제 피드 하루 쉬었습니다 허전하네요 ㅎ 허전했나요? 라방 편집본은 조금 기다려주세요. 내일은 드뎌 하루 쉬는 날이라 안무연습도 하고 남은 한곡 수록곡 정리도 해야 하구. 날씨가 참 좋은데 이번주 생일도 있는데 바쁘게 불행하게 5월을 위하여 화이팅 #삼치구이 #냉털요리 #힘내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이 직접 만든 점심 밥상이 담겨 있다. 쌀밥과 국, 삼치구이, 젓갈, 김으로 소박하지만 맛깔나는 한상을 차려냈다. 성시경의 음식 솜씨가 빛난다.
한편 성시경은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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