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소민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먼저 들어봤잖아요!!! 소란의 있어주면 너무 좋아요 19일 오픈이래요!! 같이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전소민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여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민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지난 2020년에는 영화 '나의 이름'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