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귀요미 딸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으로 복귀~~~ 여행같았던 짧은 1박2일 촬영을 끝내고.. 눈떠보니 서울이구나.. 허허허.. 눈뜨자마자 자기 일자로 다리 찢을수있다며 자기다리 일자냐며..#의욕뿜뿜 #다리찢기 #6세의일상 #일상으로복귀 #꿈같았던어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소이는 엎드려 누운 채 다리를 양 옆으로 쭉 찢고 있다. 엄마를 닮아 길쭉한 롱다리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무럭무럭 자라는 딸로 인해 오늘도 행복한 정가은의 근황이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오늘(19일)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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