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하나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배우 유하나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이들의 생일이 참 많은 4월, 남편이 타지에 있다고 더 많이 신경써주는, 4년뒤엔 앞자리가 같아지는 친구같은 언니들 삼십육쩜4살인데 뭘해도 귀엽게 봐주는 언니들 지났지만, 여전히 생일축하해 고마워, 즐겁고 맘편한 시간을 늘 선물해줘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하나와 몇 명의 지인들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이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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