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리즈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좋음 의미없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검은색 바지와 카디건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성기 시절을 소환한듯한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김상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내인 쇼핑몰 운영자 송다예와 지난해 4월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