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휘순이 순둥한 매력을 뽐냈다.
17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추운 겨울부터 4월17일에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을 알릴려고 늦은밤까지 촬영을 함께한 스텝분들 한국 교통 안전공단 홍성민 박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부터 시내 일반도로 제한속도 50킬로 어린이 보호구역 30킬로 잊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마스코트 인형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록달록한 니트 티셔츠를 입고 호감형 자태를 뽐내는 박휘순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으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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